협력사 정보( 가공 가능 공정/설비/인증/납품 이력 )가 개인 폴더에만 있어 협력사 풀이 안 쌓임
입찰길잡이로 가능한 변화
입찰 참여용 RFQ 작성 → 업체 배포 → 견적을 한 화면에서 통합
마감/미제출 자동 체크로 “누가 아직 안 냈는지” 바로 확인 + 리마인드
제출 견적을 항목 기준 자동 비교표로 정리
코멘트/질의응답/조건 협의가 남아 구매회의·승인보고가 빨라짐
협력사 프로필에 가공공정·설비·인증·납품 이력이 누적돼 다음 소싱이 쉬워짐
외주·부품 견적회수 총액 비교까지 한 번에
품목/외주건 기준으로 협력사를 선택해 견적요청을 보내면 제출 현황이 자동으로 모입니다. 미제출 업체는 자동 리마인드, 제출된 견적은 총액 기준 비교표로 정리되어 빠르게 업체를 선정하고 근거를 남길 수 있습니다.
협력사 풀을 DB로 쌓고, 검증된 업체로 소싱하세요!
담당자·가공공정·설비·인증·납품 이력까지 협력사 DB 자산으로 관리합니다. 품목/공정(절삭·판금·용접·사출 등)별로 흩어진 협력사 정보를 한곳에 모아 공정/지역/납기 역량 기준으로 분류하세요. 견적 제출 내역과 거래 이력이 쌓여 다음 소싱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업체를 결정할 수 있어요.
부서·공장별 구매/RFQ 프로세스 표준화
부서/공장마다 다르게 운영하던 소싱·견적 프로세스를 표준 프로세스로 통일합니다. 견적요청→회수→총액 비교→협의→승인→발주/계약 흐름을 시스템으로 고정하면, 누가·언제·왜 선정했는지 기록이 남아 감사/보고가 쉬워집니다. 본사는 공장/부서별 진행 현황을 리포트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.
공장/사업부별로 협력사 견적 요청을 메일·엑셀로 따로 진행했는데, 이제는 입찰길잡이로 품목/외주건 단위로 통합 관리하고 있습니다. 견적서 형식이 제각각이라 총액 비교 정리만 해도 시간이 꽤 들었고, 미회신 업체를 일일이 추적하는 데도 피로도가 컸는데요. 입찰길잡이를 쓰고 나서는 견적요청→회수→총액 비교→업체 선정까지 한 곳에서 정리돼서 누락이 줄고 결정 속도가 빨라졌습니다. 특히 미제출 업체 체크가 한 화면에서 되니 견적 회수가 안정적으로 되는 게 체감이 큽니다. 또, 견적 요청 내용과 코멘트가 기록으로 남아서 담당자가 바뀌거나 긴급 소싱이 생겨도 히스토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구매 회의/승인 보고가 훨씬 쉬워졌습니다.